미국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 속에서도 반도체주의 상승 영향과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0% 오른 26,206.89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81% 상승한 7,543.64에,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27% 오른 52,487.41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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