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욕증시, 유가 100달러 돌파·미 국채금리 상승에 3일째 하락

2026.09.10 오전 06:07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와 미 국채금리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77% 내린 52,380.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8% 내린 7,636.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4% 내린 26,253.34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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