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준비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는 소식이 조금 전 들어왔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셰임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함께 나란히 걷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지금 태극기와 또 멕시코 국기가 여럿 결려 있는 모습도 함께 보실 수가 있는데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하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지금 두 대통령 모두 아주 좋은 표정으로 함께 서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푸른색과 붉은색, 그리고 흰색이 섞여 있는 넥타이를 착용하고 오늘 이 환영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멕시코를 국빈 방문하는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인데요.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각 23일 저녁,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에 멕시코에 도착하면서 이번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공식 환영식에 이어서 두 정상은 정상회담을 갖게 되는데요.
먼저 두 정상의 단독회담에 이어서 양국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는 확대회담이 진행되고요.
이후 양해각서, MOU 교환식과 오찬 그리고 공동언론발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내일 일정도 예고되어 있는 것들이 있는데요.
멕시코시티 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포럼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K엑스포 행사장도 방문하고 다음 날에 귀국길에 오르는 일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지금 정상회담 내용과 관련해서 저희가 속보가 새로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저희 속보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