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세계에서 가장 느린 탈출"에 누리꾼들 '폭소' [나우쇼츠]

2026.10.02 오전 10:56
주택가 도로를 거대한 거북이가 엉금엉금 기어갑니다.

지난 8월 말 미국 콜로라도에서 탈출한 45kg짜리 대형 설카타거북 ‘라드'인데요.

집이 이쪽이 아닌데 라드는 끝까지 반대쪽만 고집했습니다.

결국 동물관리관과 주민이 번쩍 들어 강제로 귀가시켰고, 보안관실이 일주일 전 영상을 올리며 ‘세계에서 가장 느린 탈출'이라고 소개하자 누리꾼들은 유쾌하다는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