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8구의 신원이 추가로 확인됐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중국 퇴역군인사무부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신원이 확인된 중국 전사자가 모두 44명으로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리 국방부는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2014년부터 13차례에 걸쳐 한국 내 중국군 유해 총 1천23구를 중국 측에 인도했습니다.
퇴역군인사무부는 북한 내 중국군 묘역 5곳에 대한 보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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