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직원에게 남성이 다가가자 갑자기 결제음이 울립니다.
"10달러를 가져갔다"는 장난을 친 건데 직원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아이 넷을 키우며 주택대출금도 감당하기 어렵다며 크게 분통을 터뜨린 건데요.
현지시간 지난 8월 미국 미시간주의 한 마트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그런데 영상이 퍼지자 직원을 돕자는 기부 운동이 벌어졌고, 우리 돈 약 5억 원이 모였습니다.
10달러짜리 장난이 5억 원의 온정으로 돌아오게 됐네요.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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