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머리카락 길이가 무려 5.63m.
머리 길이 부문 세계신기록이 새롭게 탄생했다는 소식입니다.
중국 지오 샤오핑이란 여성인데 함께 만나보실까요?
38년이나 머리를 길러 온 지오 샤오핑 씨입니다.
13살부터 51살 지금까지 머리카락을 한번도 잘라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자신의 키의 3배에 달하는 길이입니다.
몇 계단이나 올라가야 머리카락이 땅에 닿을 정도인데요, 혼자 걷는 일도 어렵고, 산책을 갈 때도 머리를 잡아 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어야 한다며 "여러가지로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샤오핑 씨.
그래도 세계 기네스 신기록에 오르게 돼굉장히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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