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당기고 가렵고! 봄철 피부건강 적신호 [서성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2012.03.15 오전 09:01
[앵커멘트]

봄은 피부건강에 최악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황사, 자외선, 꽃가루 등이 피부를 손상 시킬 수 있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해야 봄철에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서성준 교수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질문1]

저도 요즘 아침저녁으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봄에는 이렇게 건조함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죠.

피부 보습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 뭐가 있을까요?

[질문2]

버짐 핀 것처럼 각질이 올라와서 지저분해보이거나 특히 여성들은 화장이 떠서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예방이나 관리법이 없을까요?

[질문3]

황사나 꽃가루 등으로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지는 것도 고민거리인데요?

[질문4]

발라도 발라도 건조하다보니 평소보다 화장품을 더 많이 바르게 되는데요.

이건 어떻습니까, 피부 건강에 이로울까요?

[질문5]

마지막으로 "봄철 피부건강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라" 당부하실 말씀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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