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체능', 축구 중계에도 시청률 소폭 상승

2013.11.20 오전 08:27
'우리동네 예체능'이 축구중계에도 소폭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6.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6.6%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농구부 학생들과의 세 번째 훈련 내용이 전파를 탔다. 연극배우 김혁이 투입돼 활약을 펼쳤다. 김혁은 185cm의 훤칠한 키로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켰고, 대학 때까지 농구선수로 활약한 이력으로 놀라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SBS '국가대표팀 축구중계'는 1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팀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igitalytn.co.kr)
[사진출처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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