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이 공연 영상 플랫폼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을 선보입니다.
2022년 12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했던 독주회를 영상화한 것으로 2월 6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합니다.
예술의전당 '디지털 스테이지'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서비스 중인 공연 영상 플랫폼입니다.
한 달여 만에 회원 수가 4만 3천여 명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영상은 지난해 11월 공연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12만9천여 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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