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 씨가 최근 불거진 탈세 논란과 관련해,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차은우 씨는 자신의 SNS에 부대에서 일과를 마친 뒤 글을 올린다면서,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습니다.
또, 지난해 더는 군 입대를 미룰 수 없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했다며, 일각에서 제기한 도피성 입대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차 씨가 탈세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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