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그래미 어워즈 본 시상식 무대를 열었던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생애 최고의 밤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로제는 개인 SNS에 시상식 무대에 올라 브루노 마스와 함께 선보인 ’아파트’ 공연 영상을 올리며, 영광스럽고 꿈만 같은 일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시상식 이후 브루노 마스와 피자를 먹는 사진과 함께 그래미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그래미에서 본상 2개를 포함해 모두 3개 부문 후보로 오른 로제는 실제 수상은 불발됐지만, 팝 스타들의 호응 속에서 펼친 오프닝 무대로 톡톡한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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