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보호원은 오는 18일까지 해외 저작권 침해 사이트를 감시하고 적발하는 ’K-저작권 모니터즈’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내국인과 외국인 구분 없이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합니다.
선발된 인원은 다음 달부터 9개월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권의 해외 저작권 침해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불법유통 한류 콘텐츠 게시물을 적발하는 활동을 수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호원 누리집(www.kcopa.or.kr) 안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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