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체험 행사가 다음 달 2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립니다.
관람객들은 박물관 로비에 설치된 달집의 금줄에 한 해의 소망을 적은 소원 종이를 매달며, 정월대보름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명절로, 선조들은 함께 달맞이를 하고 달집을 태우며 한 해의 풍년과 건강을 기원해왔습니다.
행사 당일 오후 2시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지신밟기 농악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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