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전지현·구교환 배우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군체'가 5월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게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연상호 감독은 한국형 좀비물의 이정표를 세우며 2016년 1,157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에 이어 다시 한 번 좀비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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