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개봉 예정인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호프'를 포함한 올해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습니다.
우리 영화가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건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입니다.
나 감독은 지난 2016년 '곡성'으로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진출한 이후, 10년 만에 다시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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