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공연을 마치며 본격적인 단체 활동 계획을 알렸습니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현지 시간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 2주차 공연을 펼친 뒤, 이곳에서 다시 단체 활동을 시작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 새 음반 준비를 마친 상태이고, 오는 8월부터는 월드투어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리며, 앞으로도 행복을 전하는 빅뱅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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