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발표 후 월드투어에 나선 BTS가 미국 투어 도시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카운티 위원회는 BTS에 '소중한 친구'라는 뜻의 특별상, '에스티마도 아미고'를 수여했습니다.
또 공연이 열리는 다음 달 2일과 3일을 '엘파소 BTS 주간'으로 지정하는 결의안도 승인했습니다.
엘파소 관광 기관은 이틀간 진행되는 BTS 콘서트로 지역 경제에 1,105억 원 규모의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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