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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입단' 최지만 "마지막 목표는 KBO 리그"

2026.04.27 오후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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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군 무대인 퓨처스리그 울산 유니폼을 입은 최지만이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최지만은 입단식에서 일본과 대만 등 해외 구단에서 연락이 왔지만, 자신의 마지막 목표는 한국 팬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입단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9년 시애틀과 계약하면서 미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2023년까지 52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3푼 4리에 67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마이너리그를 거쳐 한국으로 돌아온 최지만은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고, 같은 해 8월 무릎 부상으로 조기 전역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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