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제79회 칸 영화제가 오늘(12일) 개막합니다.
칸 영화제 개막식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저녁 7시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 내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 '호프'가 경쟁 부문에 진출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에 도전합니다.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는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오는 16일 새벽 처음 공개됩니다.
올해는 특히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수상작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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