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NCT 127 이어 드림도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2026.08.20 오후 02:59
그룹 NCT 드림의 멤버 6명 전원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해찬과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올 하반기 이어질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에서는 앞서 산하 그룹 NCT 127도 전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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