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의 서재] "유혹은 누구에게나 옵니다"…이혼전문변호사가 밝히는 현실 불륜

2026.08.30 오전 10:00
"배우자가 바람을 피웠다고 해서 무조건 이혼해야 되는 건 아니예요."

이혼전문변호사 양나래가 YTN 웹 콘텐츠 '이슈의 서재'에 출연해 외도와 이혼에 대해 속 시원히 이야기합니다.

양 변호사는 '이혼숙려캠프'에서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냉철하게 의뢰인의 결혼 생활을 들여다보고 있는데요. '이슈의 서재'에서는 배우자의 외도를 알고도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는 이유, 유책배우자의 자녀 면접교섭권, 결혼 생활의 필수 요소 등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이슈의 서재'는 YTN이 제작한 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책을 비틀어 보는 '막장독서'와 시사 이슈를 책과 함께 똑똑하게 읽어보는 '뉴스책잡기'로 꾸며집니다. 유튜브 채널 YTN과 한방이슈를 통해 공개됩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