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류준열·설경구 '들쥐', 공개 2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

2026.09.09 오전 10:57
류준열·설경구 주연의 스릴러 시리즈 '들쥐'가 공개 2주 차에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들쥐'는 첫 주 비영어 쇼 5위로 출발한 뒤, 2주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파키스탄에서 1위를 차지했고, 45개 나라에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우리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에서 모티브를 얻어, 정체불명의 '들쥐'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시리즈입니다.

송강·이준영 주연의 tvN 드라마 '포핸즈'도 공개 첫 주 5위로 진입하는 등 비영어 쇼 톱10에 한국 작품 네 편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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