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오늘 국정감사에선 내년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경제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패노메논의 파급 효과가 1조 원에 달한다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추산 결과가 졸속으로 산출됐다는 취지로 지적했습니다.
배 의원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문광연 측과 패노메논 사업 연구 용역을 계약하기도 전에, 문광연 측은 대중위에 1조 경제 효과가 예상된다는 결과안을 송부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황교익 연구원장은 이에 대해 계약 전에 제공한 수치는 잠정 추정치로, 연구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