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의 신곡 '위드'가 발매 첫날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리센느의 미니 4집 타이틀 '위드'는 어제(3일) 오후 6시 발매 뒤 2시간 만인 저녁 8시, 1위에 올랐습니다.
'위드'를 포함해 '백화요란', '파이니스트 띵' 등 5곡의 수록곡은 모두 20위 안에 진입했고, '러브 어택', '데자 뷰'와 같은 과거 곡들도 차트에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새 앨범 '펄스'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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