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캣츠아이, 북미 투어 잇달아 연기..."메간 회복 중"

2026.11.06 오후 03:49
그룹 캣츠아이가 멤버 메간의 회복을 위해 북미 투어 공연을 잇달아 미뤘습니다.

캣츠아이는 SNS를 통해 메간이 뇌진탕에서 회복 중이어서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공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팬들이 공연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왔는지와 많은 분이 공연을 보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사과했습니다.

캣츠아이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3일 공연 30분 전, 디트로이트에서 예정됐던 공연을 연기했고, 5일과 7일에도 각각 공연을 열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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