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축구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이 지난 해 가장 많이 돈을 번 축구 선수로 조사됐습니다.
유럽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부자 축구선수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프로축구 LA 갤럭시 소속으로 이탈리아 AC 밀란으로 임대된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해 연봉과 수당을 합쳐 우리나라 돈으로 약 614억 원을 벌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로 조사됐습니다.
호나우지뉴가 3,300만 달러로 2위에 올랐고 티에리 앙리와 카카, 호날두와 메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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