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스포츠
LIVE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노진규, 골육종 투병 끝 숨져
2016.04.04 오전 09:23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노진규가 골육종 투병 끝에 24살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노진규는 소치올림픽을 앞둔 2014년 1월 골육종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아온 끝에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장례식장은 서울 원자력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내일(5일) 오전 7시입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2
[속보]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3
[속보] AI 우려에 반도체 '휘청'...코스피 3.5% 하락
4
[속보] 공소청,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불구속 기소
5
김기현, '김건희 명품백 선물' 1심 무죄..."특검, 말도 안 되는 기소" [현장영상+]
HOT
연예 스포츠
승리, 이미 유부남이었다…아내 임신에 "성실한 삶 보여줄 것"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찍다(종합)
김혜수 “최불암 선생님 문자는 한 편의 시”...따뜻함 재조명
'불화설 92·96라인' 모두 포함...모레노 "대표팀 주장은 손흥민"
'가능한 사랑' 전도연, 美 고담 어워즈 주연상 노미네이트…오스카 레이스 청신호
[단독] 박시후, 허위사실 유포자 징역 10개월 실형…법원, 엄중 판단
[Y현장] "짜릿하고, 흥미로웠다"…유연석·서현진, 10년 만의 재회 '라이어'(종합)
LAFC 팬 "손흥민에 니하오 아닌 미호(내 아들)라 외쳐"
김태희 드레스가 화제를 모은 진짜 이유
‘가정 파탄 주범’ 몰린 박시후…허위사실 유포가 남긴 상처
리센느, 컴백 스케줄러 속 하트의 정체는? 이색 프로모션 눈길
[속보] 11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92·96라인 모두 선발
지금 이뉴스
여행객들 '패닉'…인천공항 네트워크 장애에 출국장 마비 [지금이뉴스]
반도체 슈퍼 사이클도 제쳤다…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힘 [지금이뉴스]
"백악관은 이미 침울"…트럼프 나설수록 분위기는 정반대 [지금이뉴스]
김정은 딸 김주애, 실명 공식 확인…국정원의 분석 결과 [지금이뉴스]
'마스가' 정조준한 중국…한국에 "협력하자" [지금이뉴스]
"출근길 지하철에서 이럴 수가"…멀쩡한 옷에 '섬뜩한 흔적' [지금이뉴스]
돈 쏟아부은 AI의 배신…669조 원 증발에 구글 '비명' [지금이뉴스]
테슬라·중국차의 무서운 공습…현대차가 꺼낸 돌파구 [지금이뉴스]
우크라전 발발 당시보다 위험한 상황…유럽 드리우는 '대위기' [지금이뉴스]
미군 고위급 날려버린 헤그세스…술렁이는 내부 분위기 [지금이뉴스]
옆에서 술 마시던 여성, 알고 보니…젠슨 황, 중국 스파이에 당했나 [지금이뉴스]
갤폴드8, 아이폰 듀오처럼 균열인가 했는데…"삼성이 압도" 반응 폭발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