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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2018.06.30 오전 11:02
28살 생일을 맞은 유소연이 메이저 대회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로 박성현 등과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소연이 18홀 경기를 마친 뒤 팬들은 컵케익과 함께 생일 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컷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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