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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3연승 질주하며 조 1위로 준결승행

2020.01.09 오후 08:41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여자 배구 대표팀이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B조 1위로 준결승 티켓을 얻었습니다.

한국은 태국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18점을 올린 이재영을 앞세워 카자흐스탄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앞서 인도네시아와 이란에 이어 카자흐스탄까지 넘어선 한국은 B조 1위를 차지하며 오는 11일 A조 2위 타이완과 준결승을 치릅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팀은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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