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영의 간판스타 이주호 선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영 2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주호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6초 54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분 56초 54는 이주호가 지난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1분 56초 77을 0.23초 당긴 한국신기록입니다.
이주호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종목 2개와 단체전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