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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선두 도로공사 11연승 저지...허수봉 3천 득점

2025.12.03 오후 09:56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 단독 선두 한국도로공사의 11연승 시도를 저지했습니다.

흥국생명은 도로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3대 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흥국생명은 3위로 뛰어올랐고, 다 잡았던 경기를 놓친 도로공사는 10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지난해 남자부 챔피언 현대캐피탈은 최하위 삼성화재를 세트 점수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현대캐피탈은 3위로 뛰어올랐고, 삼성화재는 6연패에 빠졌습니다.

이날 현대캐피탈 토종 에이스 허수봉은 양 팀 최다인 20득점을 기록해 국내 선수 가운데 17번째로 개인 통산 3천 득점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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