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 기관 하드웨어 중심의 F1 포뮬러 대회와 달리 무인 전기차 AI 역량을 다투는 A1 챌린지 출정식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대회 주관 기관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오는 5월 시뮬레이션 대회를 시작으로 10월엔 실제 F4급 경주로 차량에 AI를 탑재해 무인 시범경기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별 5명이 한 팀을 이룬 레이싱 크루 10개 팀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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