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올해 두 번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안세영은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태국의 인타논을 32분 만에 2대 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세계 2위인 중국의 왕즈이와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안세영은 왕즈이와 상대 전적에서 17승 4패로 앞서 있고, 최근 9연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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