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BNK 제물로 시즌 첫 연승

2026.02.22 오후 11:30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신한은행이 4강 싸움에 갈 길이 바쁜 BNK를 제물로 시즌 첫 연승을 달렸습니다.

신한은행은 BNK와의 원정 경기에서 71대 68로 석 점 차 승리를 거두고 시즌 6승째를 수확했습니다.

신지현이 자신의 한 경기 최다 기록인 3점 슛 6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리며 펄펄 날았고, 신이슬도 17점에 리바운드 9개로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최하위가 확정된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단독 선두 하나은행을 완파한 데 이어, 4강 경쟁을 이어가는 BNK마저 꺾고 시즌 첫 연승 기쁨을 누렸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