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서 나란히 금메달

2026.03.15 오후 11:26
김길리와 임종언 선수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동계올림픽 2관왕'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 1,0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펠제부르를 단 0.009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임종언도 남자 1,500m 결승에서 3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나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밖에 김길리와 이소연, 황대헌, 임종언이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