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와 LA다저스의 김혜성이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쳐냈습니다.
샌디에이고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2루타와 5회 볼넷 등으로 출루하며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WBC 출전으로 20일 만에 시범경기에 나선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시범경기 타율 4할 2푼 9리를 기록했습니다.
하루 먼저 전날 시범경기에 복귀한 김혜성은 6번 타자 2루수로 나선 밀워키전에서도 2회 중전 안타를 때리는 등 2타수 1안타에 볼넷과 도루 1개, 2득점을 올렸습니다.
김혜성 역시, 출전한 6차례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생산하며 타율 4할 2푼 1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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