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최종전에서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여자부 GS칼텍스가 마지막으로 봄 배구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승점 3점이 필요했던 KB손해보험은 비예나가 21득점, 나경복이 20득점을 올리며 3대 0으로 승리하고, 5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이로써 KB손해보험은 4위를 확정한 우리카드와 준플레이오프 승부를 펼칩니다.
여자부 GS칼텍스는 이미 2위를 확정한 현대건설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흥국생명, IBK기업은행과 똑같이 승점 57점을 기록했지만, 세트 득실률과 승수에서 앞서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습니다.
GS칼텍스는 4위 흥국생명과 준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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