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리그 MVP를 차지한 뒤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계약했던 코디 폰세가 수술대에 올라 최소 6달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기로 했고, 재활 기간은 최소 6달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여 사실상 시즌 아웃 됐습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선발 등판해 3회 수비 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을 다쳐 곧바로 교체됐습니다.
지난해 한화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에 252개의 삼진을 기록한 폰세는 정규리그 MVP에 올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3천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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