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후반 교체로 투입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두에의 선제 결승 골과 크바라츠헬리아의 추가 골을 묶어 리버풀에 2 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후반 33분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인은 특유의 날카로운 패스로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아쉽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습니다.
지난 시즌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파리 생제르맹은 2차전에서 리버풀에 한 골 차로 져도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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