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을 뛴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뮌헨은 장크트 파울리와의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대 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전반 9분 무시알라의 헤더 선제골로 1971-1972시즌 세운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인 101골 기록과 타이를 이룬 뮌헨은 이후 4골을 더 넣어 최다 기록을 105골로 늘렸습니다.
뮌헨은 현재 5경기를 남겨 놓고 있어 54년 만에 경신한 이 기록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뮌헨의 무실점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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