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골프,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권성열이 2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르며 8년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권성열은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9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40살 베테랑인 권성열은 2013년 투어에 데뷔한 이후 2018년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8년 만에 통산 2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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