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가 연장 10회초 박성한의 결승 적시타를 앞세워 삼성을 물리쳤습니다.
SSG는 대구 원정에서 연장 10회에 터진 박성한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삼성을 제압했습니다.
이날 3안타를 몰아친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이 부문 KBO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수원 경기에서는 부상 복귀전에서 연장 11회 끝내기 결승 홈런을 때린 김민혁의 활약을 앞세워 kt가 KIA를 3연패에 몰아넣고 단독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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