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1타 차 선두로 나섰습니다.
대회가 열린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네 번이나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가 2라운드에서만 4타를 줄이며 5언더파 공동 8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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