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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세인트루이전 풀타임...13경기째 리그 1호골 실패

2026.05.14 오후 01:41
미국 프로축구 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13경기째 리그 1호골 사냥에 실패했습니다.

손흥민은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컵 대회를 포함해 8경기째 골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2골에 도움 15개를 올리고 있는데, 리그에선 득점 없이 도움만 8개 기록했습니다.

이날 세인트루이스 공격수 정상빈은 전반 45분을 뛰면서 팀의 선제골 기점 역할로 맹활약했습니다.

1대 2로 져 올 시즌 두 번째 연패를 당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4위에 자리했습니다.


출처 : MLS on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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