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선수가 LPGA 크로거 퀸시티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해란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있는 매커티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세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전반에만 다섯 차를 줄이며 맹추격했지만 13번 홀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을 차지한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와는 두 타 차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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