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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코르다와 US 여자오픈 3R 공동 선두...전인지 공동 3위

2026.06.07 오후 12:51
김세영과 전인지가 메이저 골프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컵을 놓고 세계랭킹 1위인 코르다와 마지막 라운드에서 격돌합니다.

김세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습니다.

사흘 동안 6언더파 207타를 친 김세영은 코르다와 공동 선두에 올라 4라운드 마지막 조에서 샷 대결 벌입니다.

LPGA 투어에서 13승을 올린 김세영은 2020년 메이저 대회인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US여자오픈 우승컵은 없습니다.

전인지도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3위에 올라 2015년 우승 이후 11년 만에 US여자오픈 정상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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