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가 화끈한 타격으로 5년 연속 승리를 거뒀습니다.
LG와 한화, NC와 KIA, 키움의 나눔 올스타는 SSG와 삼성, kt, 롯데, 두산이 속한 드림 올스타에 10 대 2로 승리했습니다.
한화 허인서와 문현빈이 나란히 4안타를 터트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이도윤도 3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경기 MVP인 미스터 올스타의 영광은 한화 허인서가 차지했고, 두산 박준순은 박찬호와 함께 그림 같은 호수비를 선보여 우수 수비상을 차지했습니다.
팬들과 함께 흥겨운 여름밤의 축제를 마친 KBO리그는 오는 16일부터 하반기 일정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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