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17세 이하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칠레에서 계속된 대회 D조 3차전에서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에이스 손서연이 23득점을 책임지고, 어민서가 17점을 보태 세트 점수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3연승을 조 1위에 올라 남은 2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사실상 조 4위까지 주어지는 16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