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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수량 평년의 1.5배...가뭄 걱정 없을 것

2018.04.10 오후 09:35
올해 들어 비가 자주 내리면서 지난해부터 이어진 가뭄이 거의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들어 지난달 8일까지 전국 누적 강수량은 209.9.mm로 평년의 152%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과 비슷한 83%까지 상승하면서 올해 봄철에는 가뭄에 따른 농사피해가 크게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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